
뚜레쥬르가 오늘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증강현실과 제품을 결합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뚜레쥬르는 밸런타인 제품을 활용해 증강현실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앱 `뚜레쥬르 플레이`를 내놨습니다.
앱을 활용하면, 증강현실 메시지로 위트 있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뚜레쥬르 측의 설명입니다.
밸런타인 대표 제품 10종을 구매한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됩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현실 속에서 임팩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로 달콤하고 황홀한 밸런타인데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