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인` 김민석이 동시간대에 편성된 경쟁작 `역적`의 주연 배우 윤균상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김민석의 SNS에는 "대기실에서 `피고인` 보게 생겼네. 우리 다같이 봐요. 그리고 옆 동네 균상이형 `역적`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렇지만 `피고인` 본방사수. 미안 형"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이 올라왔다.
지난해 SBS `닥터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민석과 윤균상은 올해에는 각각 `피고인`과 `역적`으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경쟁 추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피고인`에서 김민석은 놀라운 반전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휩쓸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