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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허정도, 비범한 비주얼과 촌철살인 대사 ‘강렬’

입력 2017-02-08 11:35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허정도가 강렬한 첫 등장으로 씬 스틸러의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7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4회에서는 허정도(일청 역)가 노비의 신분을 벗고 익화리를 찾은 김상중(아모개 역)의 새로운 크루로 합류해 시선을 끌었다. 훗날 `홍길동 파티`의 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허정도가 맡은 일청은 머물던 절에서 나와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익화리에 자리잡은 스님으로, 점잖은 외모에 지식도 많아 장차 길동의 유능한 참모가 되는 역할. 얼굴을 뒤덮는 삿갓, 좀처럼 말을 하지 않는 허정도는 무심한 듯 시크한 스님의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는 투전장 일각에서 투전판을 벌이며 손장난으로 괘를 바꿔치기 한 이준혁(용개 역)의 손가락 사이로 비도를 정확히 내리 꽂으며 “부처님이 보고 계시네”라고 촌철살인 대사를 선보여 첫 등장부터 극의 웃음을 부여했다. 또한 물에 빠져 사경을 헤매는 김상중을 침 한 방으로 눈 뜨게 하며 베일에 싸여 있는 그의 능력이 어디까지인가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허정도를 포함한 ‘크루’들의 대거 등장으로 ‘역적’은 전회보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한편, 허정도는 작년 한 해 영화 ‘걷기왕’ ‘범죄의 여왕’ 드라마 ‘W’, ‘솔로몬의 위증’까지 출연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디테일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씬 스틸러로 각광 받고 있는 허정도가 앞으로 ‘역적’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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