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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예매율 70% 육박..2017년 예매 신기록 세우며 오늘(16일) 개봉

입력 2017-03-16 12:11  


영화 ‘미녀와 야수’가 70% 육박하는 예매율, 약 13만 장의 사전 예매량으로 2017년 최고의 예매 기록하며 16일 개봉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황홀한 춤과 노래가 펼쳐지는 무대,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배우들은 물론 최고의 톱가수들이 참여한 OST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카고’, ‘드림걸즈’로 뮤지컬 영화에서 특화된 재능을 선보였던 빌 콘돈 감독의 ‘미녀와 야수’에서도 역시 장기를 발휘했다. 이번 영화에선 원작 애니매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수가 되기 전 왕자의 이야기가 새롭게 등장하는데, 이 장면에서 수백 명의 엑스트라와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연회는 초대형 뮤지컬 무대를 보는 듯한 웅장함을 보여준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 알란 멘켄이 이번에도 참여해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는 한편, 수백 명의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환상적인 사운드로 더욱 풍성하게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벨’ 역의 엠마 왓슨과 ‘야수’ 역의 댄 스티븐스, 그리고 백미가 될 명장면을 연출한 이완 맥그리거 등 배우들은 물론 원작 속 전설의 명곡을 불렀던 셀린 디온이 26년 만에 OST 작업에 재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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