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윤현민, 오늘(26일) 첫 등장..'시크 카리스마' 형사로 활약 예고

입력 2017-03-26 14:07  


`터널`을 이끌 또 한명의 주인공, 윤현민이 오늘(26일) 첫 등장한다.
OCN 토일 드라마 `터널`이 지난 25일 첫방송된 가운데, 윤현민이 오늘(26일) 방송되는 2화부터 본격적인 전개의 핵심인물로 등장을 예고했다.
윤현민은 `시크 카리스마` 엘리트 형사 김선재 역으로 매사 까칠한 태도와 쿨하다 못해 차갑고 냉철한 면모로 극에 긴장감과 무게감을 더할 예정. 과거에서 현재로 배경이 전환된 시점에서 최진혁과의 첫만남을 그릴 전망이다.
윤현민은 기존의 형사 역할과는 차별화 된 선재를 표현하기 위해 대본연구와 연습을 거듭하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집중과 애착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최진혁과의 티격태격 브로맨스부터 호기심을 끄는 극중 선재의 사연과 스릴, 재미, 휴머니즘, 그리고 멜로까지 `터널`의 모든 요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윤현민의 존재감이 기대 이상으로 펼쳐질 것.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더욱 쫄깃해진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니 첫 화에 이어 오늘 2화 역시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며 당부를 전했다.
윤현민이 첫 등장할 OCN 토일드라마 `터널` 2화는 26일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