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가 4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생산과 투자 등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전산업생산은 마이너스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3.2% 증가했습니다.
승용차, 가전제품, 화장품, 의약품 등 내구재와 비내구재 모두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생산지표를 나타내는 2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보다 0.4% 감소해 3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광공업생산은 -3.4%로 감소폭이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타나났습니다.
제조업 평균 가동률도 전달보다 3.3%포인트 하락한 70.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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