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와우넷 파트너 강동진 "실적시즌에 대비한 개별종목장 준비해야"

입력 2017-04-12 10:24   수정 2017-04-12 10:25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강동진박사가 12일(수) 온라인 장중 공개방송을 앞두고 증시에 대해 언급했다.

강동진박사는 무역 불균형 해소용 환율문제와 북한핵과 사드 배치 문제가 핵심 의제였던, 미.중 정상회담이 끝나고, 환율 문제는 100일 내에 중국이 완화책을 내 놓기로 하여 다소 여유가 생겼다고 금융시장 주변 상황에 대해 설명하였다.

문제는, 북한핵과 관련한 이슈라고 들며, 미국은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스호 선단을 보내고, 북한은 노동당 창당일(12일), 김일성 생일(15일), 창군기념일(25일)을 차례로 맞이하면서 추가 핵실험 가능성에 촉각이 곤두서 있는 가운데, 한국증시, 수급상황은 여전히 부진하다고 덧붙였다.

외국인의 매도와 기관투자가들의 주식 매도가 지속적이고, 코스피는 하락추세 중이며, 삼성전자LG전자가 기록적인 실적을 내 놓았지만, 반응이 미지근하지만, 이런 악재들이 지난 일주일간 시장에 상당히 반영되었으니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이하여 개별종목장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강동진박사는 호황기를 맞은 삼성전자우선,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와 상품지수 상승에도 조정을 보인 고려아연, LG화학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진박사는 `4월위기설과 금융시장 대응책`이라는 주제로 12일(수) 오전 9시부터 와우넷 온라인 장중공개방송을 진행한다. 투자자가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시각과 향후 시나리오, 투자자의 대응전략을 준비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