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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김소희 vs 크리샤 츄, 댄스여신과 기록의 여왕 진검승부

입력 2017-04-25 15:35  


`K팝스타6` 퀸즈의 김소희와 크리샤 츄가 5월 솔로로 맞붙는다.
김소희 소속사 측은 25일 5월 데뷔를 목표로 곡 수집 중이라 밝혔다. 앞서 크리샤 츄 소속사도 크리샤 츄가 5월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힌 바 있다. 퀸즈 멤버 간 정면승부다.
김소희는 `K팝스타6` 당시 퀸즈 이전에 춤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박진영은 마이아 춤을 춘 김소희에게 "재즈댄스나 발레를 배운 게 있냐"며 "춤에 엄청난 재능을 타고났다. 놀라운 수준"이라며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자질은 있다. 연습생 3년인데 숨쉬는 법을 모른다. 숨만 잘 쉬어도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현석도 "되게 잘한다. 이건 제 최고의 칭찬"이라며 "16살인데 체격조건도 좋고 춤도 좋다. 얼굴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크리샤츄는 `K팝스타6` 기록의 여왕이다. 크리샤 츄는 3라운드에서 안타까운 가사 실수로 탈락의 위기에 처했지만 와일드 카드로 극적으로 부활하며 ‘죽음에서 돌아온 여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 당시 크리샤 츄의 탈락, 부활은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했고 크리샤 츄를 2주 연속 `K팝스타6` 최고 시청률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특히 크리샤 츄가 전민주와 함께 한 ‘Problem’무대는 네이버TV에서 ’K팝스타6’의 단독 동영상으로는 200만이 넘는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사진=쎄씨, 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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