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이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에 임명됐다.
윤 전 부사장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며 네이버 부사장을 거쳐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정치권에 몸 담아 이번 대선에서는 문재인 캠프 중앙선대위 SNS본부 공동본부장로 일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1일 윤 신임 홍보수석을 소개하면서 "문재인 1번가와 정치인들을 춤추게 만든 투표캠페인 영상 등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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