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의 `공개연애` 입장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마 공개연애는 다시 안 할 것 같다. 요즘엔 그런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나비는 두 번의 공개연애로 많은 시달림을 받았다. 축구선수와 연애를 방송에서 자랑할 정도로 솔직하고 털털했던 나비는 이별 후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공개연애를 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앞으로 공개연애는 절대 하지 않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솔로가 된 사실을 안 연하 아이돌 및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대시한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나비는 장동민과 공개열애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장동민은 생방송 도중 깜짝 공개 연애를 발표했고 이에 나비는 장동민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을 때 전화연결을 통해 "그렇게 갑작스럽게 할 줄은 몰랐다"면서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또 반했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장동민과 열애 당시 너무 솔직하게 많은 일화를 전했던 탓에 일부 네티즌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사진=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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