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5.60포인트(0.24%) 오른 2,317.3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며 장중 최고치도 경신한 코스피 지수는 이날도 7.63포인트(0.33%) 오른 2,319.37로 출발했다.
장중 한때 기관의 매도우위 전환에 2,310선 초반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기관이 다시 매수우위로 돌아서면서 사흘 연속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31포인트(0.20%) 오른 646.04로 마감하며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중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한 여파로 달러당 2.6원 오른 1,126.8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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