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연일 외모 칭찬해..."매일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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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08 19:13  

썰전 유시민, 연일 외모 칭찬해..."매일 보게 돼"

JTBC ‘썰전’ 유시민, “우리나라 대통령도 미남” 언급한 사연은?



썰전 유시민의 발언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썰전 유시민이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를 칭찬한 것.

제작진에 따르면 ‘썰전’에서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 주간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과 새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언급한 ‘대통령 경호실 폐지’ 공약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시민은 “미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대통령에 대한 경호가 심했다”고 지적했다.

전원책은 “유연한 경호 개념을 도입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그동안 경호가 심했다는 것에 뜻을 같이 했다.

또한 유시민은 “(미국) 영화를 보면 대통령이 ‘차 좀 세워봐’하고 꽃집에 가기도 한다”며 영화의 장면을 예로 들었는데, 전원책은 “그건 영화니까 그렇다”라고 반박하며 “거긴 대통령이 미남이고(?) 젊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유시민은 “우리도 미남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문재인 유시민” “유시민도 미남이에요” “이런 방송 훈훈해” 등의 반응이다. 8일 밤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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