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구구단에 이어 ‘해전1942’ 홍보모델로 미스맥심 선정

입력 2017-06-09 13:44   수정 2017-06-09 13:49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 with MAXIM(이하, 해전1942)`이 세 번째 홍보모델로 미스맥심 4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전1942`는 첫 번째 홍보모델인 씨스타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신인 아이돌 그룹 `구구단`을 두 번째 모델로 선정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씨스타, 구구단에 이어 이번 `해전1942`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미스맥심은 이시현, 이예린, 김소희, 예리 4인이다. 미스맥심은 잡지사 맥심의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모델로, 이중 이시현은 매드클라운의 `못 먹는 감`, 지코의 `Boys and Girls` 등의 뮤직비디오 메인 모델을 맡았고, 김소희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방송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예린은 지난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로 웹예능 `이웃집커버걸`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예리는 맥심 특별판 화보집 `MAXIM B SIDE`의 선주문 물량을 품절시킨 화제의 인물.
`해전1942`는 끼가 넘치는 미스맥심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미스맥심 4인방은 지난 6월 2일 당진 삽교호 함상공원에서 실제 전함(구축함, 상륙함)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오는 6월 중순 발매될 맥심 7월호는 `해전1942` 런칭 1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제작되어 미스맥심 모델들이 표지와 화보를 장식할 예정.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이전에는 아이돌 걸그룹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왔다면, 이번에는 건강미 넘치고 매력적인 해전1942의 함장이 된 미스맥심 4명과 함께 게임을 알리려 한다."라며, "이용자분들 덕분에 인기리에 출시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더욱 많은 만족도와 재미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해전1942`는 해상 전투를 소재로 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치밀한 전략과 전술을 펼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7월 출시 1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사진 MAXIM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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