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동산 엑스포] 조범식 디원리얼티에셋 대표 "도시재생 유망지 4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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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10 14:34   수정 2017-06-10 14:35

[2017 부동산 엑스포] 조범식 디원리얼티에셋 대표 "도시재생 유망지 4곳은"

조범식 디원리얼티에셋 대표가 도시재생 사업에 따른 수혜지역 네곳으로 세운상가와 서울역, 용산, 영등포를 꼽았습니다.

조범식 대표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부동산 엑스포에 "부동산시장 호재 집중분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중심지형 도시재생 발표지역은 서울역과 창동상계, 코엑스~잠실, 당인리 발전소, 수색역, 세운상가, 영등포, 용산, 청량리역 등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 부동산에 큰 영향을 주는, `개발이 시장에 반영이 아직 안된 지역`으로는 세운상가와 서울역, 용산, 영등포 등이 꼽혔습니다.

특히 세운상가로부터 용산과 영등포로 연결되는 세개 지역은 서울 도심권으로 앞으로 서울시에서 굉장히 강력히 개발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투자 유명지역이라는 설명입니다.

조 대표는 세운상가와 관련해서는 상가 도로축과 연결돼 있는 주교·오장·충무로5가가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2017 부동산 엑스포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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