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사랑 효과 통했다…16개월 만에 시청률 9% 돌파

입력 2017-06-24 12:48  


‘나 혼자 산다’가 김사랑의 등장과 함께 16개월 만에 시청률 9%를 돌파했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10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10.5%를 보였으며, 서울 시청률은 9.2%였다. 이 프로그램이 9% 시청률을 넘긴 건 지난해 2월이 마지막이었다.
`나 혼자 산다`의 올해 최고 시청률은 지난달 205회가 기록한 8.2%였으며, 줄곧 7%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나 혼자 산다’ 210회는 김사랑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사랑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건 데뷔 18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