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일날씨] 장마전선 북상…낮 최고기온 33도 ‘서울은 폭염’

입력 2017-07-05 20:13  



목요일인 6일은 장마전선이 남부 지방에서 천천히 북상을 시작해 밤에는 경기 남부까지 다다르겠다.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린다.

장마전선은 이날 오전 전남과 경남에 비를 뿌린 뒤 차차 북상해 오후에는 전북과 경북, 밤에는 충청도와 경기 남부 지방까지 비를 몰고 올 전망이다.

5일 밤부터 6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0∼60㎜, 이 지역을 제외한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 5∼40㎜, 충청도와 경기 남부에 5㎜로 예보됐다.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국 곳곳에 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호우특보 발효 현황과 산사태, 침수 피해, 야영객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상됐다. 서울과 대구, 동두천, 춘천, 원주 등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다.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영서, 경상도 내륙,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일부 남부 지방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무척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5일 밤부터 6일 아침 사이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곳곳에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