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잉꼬부부’ 김남일♥김보민, 여전히 신혼같은 달콤함

입력 2017-07-13 12:41  

‘10년째 잉꼬부부’ 김남일♥김보민, 여전히 신혼같은 달콤함


‘진공청소기’ 김남일(40)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치로 합류한 가운데, 그의 가족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남일은 2007년 12월 KBS 아나운서 김보민과 결혼, 10년째 ‘잉꼬부부’로 불리고 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각종 방송에 출연해 김남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5년 일본 교토상가 FC로 이적한 남편을 따라 일본으로 건너갔다.

지난해 여름 김보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년 6개월만에 다시 잠시 잡은 마이크^^ 내조와 육아와 유학생으로 지내는 내게는 떨림 아닌 긴장과 설렘이 가득했던 K-POP Festival in Tokyo무대. 반가운 B.A.P과 함께했어요”라며 오랜만에 큰 무대 진행을 맡은 근황을 전했다.

아들 김서우 군과 함께 일본 교토에 머물고 있는 김보민은 한 여성잡지 코너를 통해 교토라이프를 전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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