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트럼프 "아키에 여사, '헬로우'도 못해" 또 구설

입력 2017-07-21 08:37   수정 2017-07-21 08:37


트럼프 아키에 여사 험담 논란 (사진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키에 여사를 험담해 구설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지난 7일 독일 함부르크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만찬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던 중 뜬금없이 아키에 여사의 영어 실력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멋진 남자인 아베 총리의 부인 옆자리에 앉았었다. 그녀는 멋진 여자인데 영어는 못한다"며 "`헬로우`(안녕) 이런 것도 못한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나는 아키에 여사와 그날 저녁을 잘 즐겼다. 그녀는 정말로 아름다운 여성이다. 나는 (만찬 자리를) 즐겼고 모든 것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아베 총리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있다. 내가 거기에 앉아있었는데 일본 통역이 한 명 있었다. 왜냐면 그렇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아키에 여사 영어 실력에 관해 알려진 바 없어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잘못됐거나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또 외국 정상 부인의 영어 실력에 대해 뒤에서 말하는 것은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도 나온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