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전 역 / 연합뉴스)
30대 여성이 선로에서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9일 오전 8시 38분께 대전 서구 서대전역 선로에서 A(32·여)씨가 광주발 용산행 ITX 열차에 치여 숨졌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승차장에 서 있던 A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더니 쓰러져 선로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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