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은지, YTN 앵커 박은실, 박은홍 세 자매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는 지난 2015년 tvN `택시`에 동반 출연해 모두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유독 사이가 좋은 이들 자매의 가감없는 폭로전도 이어져 웃음을 유발했는데, 박은지는 동생 박은실을 두고 "이 친구 하체가 많이 발달됐다. 별명이 비욘실이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또 세 자매 중 학창시절 가장 인기가 가장 많았던 이는 박은실로, 박은홍은 "박은실의 프로필 사진이 팔릴 정도였다. 지금보다 훨씬 예뻤다"고 증언했다. 박은지 역시 "박은실이 연기학원에 다녔었는데 남자 애들이 집에 찾아오고 전화도 해 내가 다 차단했다"고 말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는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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