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퀸’ 정소민, ‘분위기 여신’ 출격 완료…‘러블리x청순’ 파워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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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5 08:28  

‘로코퀸’ 정소민, ‘분위기 여신’ 출격 완료…‘러블리x청순’ 파워 UP




배우 정소민이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최근 종영한 KBS2 인기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이하 아이해)에서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가족극과 로맨스물의 장점을 다 끌어안으며 ‘로코퀸’에 등극한 정소민이 내달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청순한 외모의 ‘홈리스’ 윤지호 역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의 마음을 찜할 예정이다.

‘아이해’에서 남심을 넘어 여심까지 싹쓸이하며 ‘로코퀸’ ‘로코 장인’ 수식어를 얻었던 정소민은 숏커트의 단아한 모습으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외적으로 표현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 남자를 향한 순정적인 사랑이 정소민의 상큼한 매력과 함께 배가된 것. 후반부로 갈수록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였던 정소민은 귀 뒤로 살짝 넘긴 숏커트가 주는 깔끔한 이미지로 애틋한 분위기까지 소화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해’를 통해 숏커트로 귀여운 매력을 살렸던 정소민은 차기작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어깨를 살짝 덮는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러블리함을 더 높이고 청순한 여신 분위기를 덧입었다. 예고편과 스틸컷을 통해 공개된 변화된 모습에서 정소민은 ‘분위기 끝판왕’다운 청순하고 수수한 매력을 풍기며 직업도 집도 없는 서른 살 윤지호를 다양한 표정으로 그려내며 ‘로코퀸’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특히 윤지호는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대변할 예정이라 청춘 세대가 닮고 싶어하는 ‘워너비 여배우’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제작진도 정소민의 싱크로율 높은 실감나는 연기를 추켜세우며 “리얼한 연기가 일품”이라며 기대의 말을 남겼다.

정소민의 헤어 및 연기 변신으로 시청 포인트를 높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 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 분)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내달 9일 오후 10시 5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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