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경제신문이 함께 주최하는 `세계 엑셀러레이터 컨퍼런스 앤 데모데이`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과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조명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영국 등 6개 나라의 유명 엑셀러레이터들과 벤처투자사 12곳이 참여합니다.
행사기간 동안 이들 엑셀러레이터들과 투자사들은 최신 창업 동향을 소개하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투자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또 국내 유망 스타트업 30곳이 참가해 자사 제품을 전시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발표에도 나섭니다.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 육성과 유치를 위해 세계 주요 국가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면서 "스타트업이 우리의 주력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무역협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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