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차지연 "고등학교 때 학교 그만둬…은행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기도"

입력 2017-09-30 16:17  


뮤지션 차지연이 과거 은행에서 근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차지연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은 "국악 전공을 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학교를 그만뒀다"면서 "노래 하는 걸 좋아해 `가수가 되겠다` 하고 바로 상경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지연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7~8년 기획사 문을 두드렸다. 사기도 당하고 돈도 뜯겼다"면서 "너무 질려서 `이거 안 해` 하고 은행에 비정규직으로 들어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차지연은 "단순 반복 작업을 잘하기도 하고 멋있어 보여서 도전했는데, 인상때문에 뒤에서만 일했다. 커피도 타고 카드도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말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