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11시 4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9층 건물 5층 헬스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8층 사우나에 있던 박모(64·여)씨 등 10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27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은 헬스장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