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미나의 애교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나는 지난 8월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나] #윙크장인 #애교장인 #하트장인 사랑하는 단짝들 오구오구 음방활동이 벌써 첫주가 지났어요 와줘서 너무 고맙고 정말 큰 목소리로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목조심. 건강조심. 더위조심 다음주에 봅세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미나는 블루체크 의상을 입고 한껏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미나의 머리띠와 의상의 조화와 더불어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구구단 미나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이뻐” “예뻐요” “와 진짜 많이 이뻐졌다 미나 진짜 더 사랑스러워졌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미나가 속한 걸그룹 구구단은 9인조로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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