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년 車시장, 내수 '제자리'·수출 1.5% 감소 전망

임원식 기자

입력 2017-12-21 18:15  



내년 국내 자동차시장 규모는 올해와 비슷한 182만 대, 수출은 1.5% 줄어든 257만 대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내년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전망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망하며 생산 규모 역시 1.4% 줄어든 410만 대가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자동차산업협회는 내수의 경우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기름값 인상, 배출가스 규제 강화로 인한 차량 값 상승 등으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일었던 폭스바겐과 아우디 등 수입차들의 판매가 재개되면서 국산차 판매는 1.9% 줄고 수입차는 11.5%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출 역시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신흥국들의 경제가 불안해질 가능성이 있고 원화 강세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