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보류…울산대병원 탈락

양재준 선임기자

입력 2017-12-26 13:16  

4명의 신생아 중환자가 사망한 이대목동병원에 대해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보류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제3기(2018년~2020년) 상급종합병원으로 42개 기관을 지정하고, 1개 기관을 지정 보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에 대해 신생아 중환자실 일시 폐쇄 등으로 현 시점에서 상급종합병원 지정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의 의견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대목동병원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중인 점을 감안해 향후 신생아 중환자 사망 원인과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3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는 42개 기관은 2기 지정 43개 기관 중 41개가 재지정됐으며, 1개 기관이 신규 지정됐습니다.
재지정되지 못한 2개 의료기관은 경남권역의 울산대병원과 지정보류된 이대목동병원이며, 신규 지정된 기관은 경북권역의 칠곡경북대병원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 상급종합병원의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평가했지만, 앞으로 진료 기능 뿐 만 아니라 사회적 책무와 윤리에 부합하도록 지정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