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내정…2년만에 전문경영인 체제 복귀

양재준 선임기자

입력 2018-01-11 11:13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에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이로써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은 2년만에 중소형 제약사 오너에서 대형 제약사 CEO로 바뀌게 됐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6일 이사장단 회의를 열어 이정희 사장을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다음 달 6일 정기총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이정희 사장은 현 이행명 이사장(명인제약 회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지난해 말부터 차기 이사장 하마평에 오르 내린 인물입니다.
이정희 사장이 이사장에 선임될 경우 조순태 전 이사장(녹십자 사장)에 이어 2년만에 대형 제약사 전문경영인이 협회 이사회를 이끌게 됩니다.
이 사장은 영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1978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영업과 마케팅, 기획관리를 두루 거치고 2015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대표적인 영업관리통입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