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4일 오전 0시 10분께 998만 원을 기록하며 다시 1천만 원선에 육박했다.
하지만 다시 조정을 받으며 오전 10시 20분 현재 940만원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오전부터 급락하기 시작한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후 9시 40분께 768만6000원까지 내렸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가격 반등이 저점매수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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