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세월호 7시간, 허지웅 “프로포폴 때문?”

입력 2018-03-29 11:13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른바 ‘세월호 7시간’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 가운데 허지웅이 남긴 글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앞서 허지웅은 자신의 SNS에 ‘세월호 7시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허지웅은 “7시간. 정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프로포폴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면서 “특히 단순 투약이 아니라 중독 수준이라면 7시간 가십을 넘어 임기 전반에 관한 문제로 확장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프로포폴 중독으로 가정할 때 굉장히 많은 것이 설명된다”면서 “두 가지 이상의 문장이 합쳐진 복문을 잘 구사하지 못한다거나 중언부언하고 횡설수설 하는 건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서 흔하게 발견되는 증상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허지웅은 “비선실세를 두는 부담감을 감수하고라도 믿을 수 있는 극소수만을 주변에 두고 최대한 다른 사람과의 직접 접촉을 피한 것도 조각이 맞춰진다”면서 “비선실세가 유독 연설문을 중점적으로 체크했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 아귀가 맞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28일 검찰 발표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거의 대부분을 침실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이 대책회의를 했던 사실도 확인됐다.
/사진 허지웅 sns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