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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버스사고 처참한 현장 보니…블랙박스는?

입력 2018-04-05 14:47   수정 2018-04-05 15:33

울산버스사고 2명 사망, 4명 중태

울산 버스 사고로 2명이 숨지고 41명이 다쳤다. 4명은 크게 다쳐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전 9시 30분께 울산시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버스가 차선 변경 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도로변 한 공장 담장을 들이받은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누리꾼들은 "제발 방향등 키고 혹은 추월시 서행해서 조심해서 들어오길(drom****)", "133번 버스 자주 타는버스인데...아산로.... 평소 자주 다니는 길이라 마음이 아픕니다(eode****)", "차만 몰면 과속.신호 안지키기.깜박이 신호 없이 끼어들기 등 대중화 된 자가용 시대에 자신에 잘못된 운전 습관으로 대형사고 발생시켜 사망사고.인적피해.물질적인 피해를 일으키면 평생 후회하게 됩니다(best****)", "어쩐지 아침에 아산로 가려는 차들 다막더라구요 왜 그런가 했는데...진짜 안타깝네요. 어떡해 진짜(lhl0****)" 등 안타까움을 표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둘러싸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버스와 승용차 간의 상황이 블랙박스를 통해 판가름 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울산 시외버스 간 충돌 사고 역시 블랙박스 분석 결과 맞은 편에서 오던 버스의 운전자들끼리 손인사를 나누다 죄회전 하려고 정차 중이던 택시 2대를 발견하지 못해 들이 받았고, 택시 추돌 이후 핸들을 급하게 왼쪽으로 틀어 중앙선을 넘어가면서 맞은편에서 오던 시외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와 사상자 26명이 발생해 안타깝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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