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나라가 17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리치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나라는 이날 오전 6시께 경기도 용인의 자택 근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날 신나라는 운동을 하러 나가는 길에 우회전하는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어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신나라는 지난 2016년 싱글 `EYES`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속삭여줘`, `사랑해 이 말 밖엔` 등의 노래를 불렀다.
신나라 교통사고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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