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달초 경남지사 단일후보로 추대된 바 있다.
그는 지난 주부터 경남지역을 돌며 지지층 결집과 홍준표 도정 심판을 호소 중이다.
김 의원은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이른바 김모(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야당으로부터 공세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현재 피의자가 아닌 참고인 신분이다.
한편, 자유한국당에서는 김태호 전 의원이 후보로 확정돼 있다.

(김경수 의원 /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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