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금항으로 들어오던 어장관리선이 A군을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A군은 지난 16일 오후 4시 54분께 두 살 터울인 친형과 함께 물놀이하다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다.
형은 주변에 있던 안전관리요원에게 구조됐으나 A군은 실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 민간구조선, 헬기, 구조대원 등을 투입해 주변 바다를 수색해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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