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는 멕시코 선수의 크로스를 막기 위해 슬라이딩을 하면서 손을 드는 바람에 핸드볼 파울을 범했다.
카를로스 벨라는 페널티킥을 가볍게 골망으로 차 넣어 멕시코가 1 대 0으로 앞섰다.
전반 40분 이후 대한민국은 공격에 집중하면서 손흥민이 슛을 날리기도 했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모두 페널티킥으로 2실점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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