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과 하나, KB와 농협금융지주가 국내 은행지주들 가운데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로, 이들 지주회사들의 은행들과 우리은행이 `시스템적 중요 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은행지주와 은행들은 내년에 1%의 추가 자본을 적립해야 합니다.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은행`은 대형 금융기관이 구조상 초래할 위험을 사전에 막고자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융위원회가 선정합니다.
본래 `G10` 선진국들의 중앙은행과 은행 감독당국의 대표들로 구성된 `바젤위원회`가 만든 제도로, 국내에는 지난 2016년 처음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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