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버전은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을 키우는 TV'라는 주제로 ▲ 아이가 직접 만드는 증강현실(AR) 놀이플랫폼 '생생 체험학습' ▲ 인공지능 기반의 언어학습 '파파고 외국어놀이' ▲ 웅진북클럽TV ▲ 부모 교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생생 체험학습'은 '내가 만든 그림책' '물고기 그리기' 등 8가지 신규 AR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AR 체험 후 볼 수 있는 학습용 VOD(주문형 비디오) 약 500편도 제공합니다.
'파파고 외국어놀이'는 네이버 인공지능 서비스 '파파고'를 기반으로 한 외국어 교육 콘텐츠입니다. LG유플러스는 '아이들나라'의 성공을 2.0 버전에서도 이어가 ICT 키즈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재 '아이들나라 1.0 버전'은 현재 누적 이용자 120만명, 월평균 사용 고객은 70만명에 달해 연간 시청 건수는 7억건을 돌파했습니다.
송구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부문장 전무는 "TV·휴대전화를 멀리하기 어려운 '본(born) 디지털 세대'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이 중요하다"며 "AR·AI 기술의 진화와 교육 전문기업과 협업을 발판으로 ICT 키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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