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 속 뜨거운 열기…'안양호계 두산위브' 견본주택 개관 사흘간 '인산인해'

입력 2018-12-02 10:20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이용, 평촌신도시 생활 인프라 이용 가능
12월 4일(화) 1순위 당해지역, 5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접수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개관한 견본주택에 오픈 사흘간 수요자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두산건설이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개관한 `안양호계 두산위브` 견본주택에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 많은 방문객들이 문 열기 전부터 찾아와 대기자를 위해 마련한 천막 안을 가득 채웠다. 이 같은 인파는 일요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두산건설이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우선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 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도 추진 중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다.

방문객 중에서는 특히 임산부 혹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3040 세대들이 많았다. 이들은 1~3인 가구에게 적합한 중소형 평형 및 단지 주변 학군과 평촌학원가에 주목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 동안구는 입주 15년 이상 된 아파트가 전체의 87%에 달하는 등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신규 단지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하다"며 "아울러 세대 내 다양한 디지털기술과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 등이 적용될 예정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내부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고객을 위한 포토존으로 형성돼 있다. 또한, 키오스크를 통해 스팸 세트, 무릎담요, 락앤락, 라면 등 다양한 경품을 100% 지급하는 행사 및 VR체험존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분양일정은 12월 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4일(화) 1순위 당해지역 접수, 5일(수) 1순위 기타지역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2일(수), 정당계약은 12월 24일(월)~26일(수) 3일간 이루어진다.

`안양호계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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