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SHAUN), 내년 1월 1일 새 EP앨범 발매 확정

입력 2018-12-26 07:52  




싱어송라이터 숀(SHAUN)이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 컴백한다.

26일 소속사 DCTOM엔터테인먼트는 “숀이 내년 1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발매한 EP앨범 ‘테이크(Take)’ 이후 숀이 약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1월 1일 베일을 벗는다.

이전 앨범 ‘테이크’에 수록됐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으로 올 한 해 음원차트 정상을 핫하게 휩쓸었던 숀은 새 EP앨범으로 새해 첫 날부터 가요계 돌풍을 세차게 일으킬 계획이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 공개될 숀의 새 앨범에는 한층 더 트렌디하고 아티스트 특유의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트랙들이 수록될 예정”이라며 “숀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숀은 지난 16일 프랑스 EDM 프로듀서 모지만(Mosimann) 등이 참여한 ‘웨이 백 홈’ 리믹스 팩 ‘Way Back Home - The Remixes’를 발매한 데 이어 21일에는 세계 최대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웨이 백 홈(Way Back Home)’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전 세계 음악팬들을 겨냥한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에는 네덜란드 출신 DJ 프로듀서 샘 펠트(Sam Feldt),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참여해 숀과 호흡을 맞추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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