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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선진국 되려면 자발적인 상생협력 문화 중요"

입력 2019-04-19 15:48  

박영선 장관 "선진국 되려면 자발적인 상생협력 문화 중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획일적 규제나 일방적 지원·보호보다는 자발적 상생협력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장관은 서울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를 찾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소상공인 상생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이어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독자적인 정책영역으로 확고히 정립하여 체계적 지원과 육성, 보호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박 장관이 취임 이후 협·단체와 만나는 첫번째 자리로, 중기부는 논의된 사항들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소상공인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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