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87
(333.00
5.96%)
코스닥
1,102.28
(52.39
4.5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작년 '연봉인상률 26%' 대기업은...30대 평균은 7.1%↑

입력 2019-05-13 09:25   수정 2019-05-13 09:48

지난해 국내 30대 상장사의 직원연봉 상승률이 평균 7%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30대 기업 중 직원 평균급여를 모두 공개한 27개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 연봉은 9천115만7천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8천514만5천원)보다 7.1% 오른 것이다.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5%였다.
성별로는 남자직원이 전년보다 7.3% 오른 9천987만1천원으로 평균 1억원에 육박했으며, 여자직원은 평균 6천630만5천원으로 6.2%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였다. 전년보다 무려 26.4% 오른 1억737만4천원으로, `억대 연봉 직장`의 반열에 올랐다.
아모레퍼시픽이 22.6%의 인상률로 그 뒤를 이었고, ▲ 카카오(17.9%) ▲ 삼성물산(16.7%) ▲ SK이노베이션(15.3%) 등의 순이었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1억500만원)과 SK이노베이션(1억2천800만원)은 직원연봉이 평균 1억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