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고 대변인의 발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박 2일 일정으로 공식 방한하게 되며, 3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다.
이어 이날 오후 오산 미 공군기지를 통해 워싱턴으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