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시가 6억 초과주택, 상위 3.6%만 해당"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23 18:26  

국토부 "공시가 6억 초과주택, 상위 3.6%만 해당"

재산세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는 공시가 6억원 이상 주택수가 전체 가구수의 3.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23일 "공시가격 6억원은 시세기준으로 공동주택 약 9억원, 단독주택 약 11억원 수준으로 전체가구 수의 상위 3.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서울의 경우 공시가격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 수가 지난 2017년 29만2천호에서 2018년 35만7천호, 2019년 47만3천호로 늘었다.

공시가격이 6억원을 넘어서면 재산세 인상 제한 기준이 10%에서 30%로 급증한다. 재산세 세부담 상한은 공시가격 3억이하 5%, 3~6억원 10%, 6억원 초과 30% 수준이다.

정부는 지난 몇 년간 서울 주택가격이 상승하면서 공시가격도 올랐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2019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산정시 시세 12억원 이상의 초고가 주택에 한해 현실화율을 제고했고, 전체 평균 현실화율은 지난해 수준인 68.1%로 동결했다고 강조했다. 대다수 서민과 중산층의 세부담이 급격하게 늘지 않도록 필요 조치를 했다는 지적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