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소다, 신곡 '웨이브' 4일 공개…뭄바톤 장르의 EDM 곡으로 '반전 매력'

입력 2019-10-04 08:20  




3인조로 재정비한 라임소다(김혜림, 승지, 장미)가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라임소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WAVE (웨이브)`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한다.

이번 신곡 `WAVE (웨이브)`는 뭄바톤의 댄스홀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EDM 장르로 사랑이 시작되는 감정을 파장 `WAVE`로 표현해 작은 진동이 커다란 감정으로 변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강렬한 사운드에 멤버 각자의 개성 강한 보이스가 특징을 이룬 신곡 `WAVE (웨이브)`는 중독성 강한 훅이 리스너들의 귀와 심장에 파장을 일으키며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라임소다는 신곡 발매와 동시에 4일 오후 6시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싱글 `WAVE (웨이브)` 준비 과정과 에피소드 등 다양한 스토리를 들려주며 팬들과 적극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라임소다는 SBS `K POP STAR 시즌 6`에서 그룹 퀸즈로 준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던 김혜림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랩이 돋보이는 승지,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48’, ‘아이돌 학교’, 이달의 소녀 팀의 안무와 티아라, 다비치, 바다, 모모랜드 등 다수의 안무를 레슨한 화려한 경력을 갖춘 안무가 출신의 장미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한편, 라임소다는 4일 18시 신곡 `WAVE (웨이브)`를 발표, 8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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