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유등축제, 오늘(4일) 재개장…태풍피해 복구 완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10-04 16:17  

진주 유등축제, 오늘(4일) 재개장…태풍피해 복구 완료



경남 `진주 유등축제`가 태풍 피해를 복구 완료하고 4일(오늘)부터 다시 문을 연다.

경남 진주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2∼3일 휴장한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이날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태풍이 북상한 2일부터 이날까지 남강 둔치 일원과 남강 수상 전시장을 전면 휴장했다.

남강에 띄운 유등도 모두 육상 쪽으로 옮기고 강을 건널 수 있도록 설치한 임시 부교도 철수했다.

시는 진주성과 남강에 설치한 7만여개 유등을 제자리에 다시 설치하고 부교를 재설치한 후 안전점검도 마쳤다.

일부 물에 잠겼던 남강 둔치 축제 부스도 대부분 신속하게 복구를 마무리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해에도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휴장하기도 했으나 민관군 합동으로 신속하게 복구를 완료해 이틀 만에 재개장했다.

진주시 대표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3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 등지에서 화려한 유등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진주 유등축제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