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이 2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올해와 내년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 추정치를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8%, 12% 상향했다"며 목표가를 기존 20만4천원에서 21만6천원으로 올렸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브랜드 `비디비치`의 3분기 매출은 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수준이다.
이에 이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도 컨센서스(151억원)를 웃도는 15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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