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0.97
0.02%)
코스닥
1,154.67
(38.26
3.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취업준비생이 원하는 첫 월급 금액 물어보니

입력 2019-10-22 08:12   수정 2019-10-22 08:12



취업준비생들은 평균적으로 250만원 수준의 첫 월급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220만원 정도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취업 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1천628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한 결과 첫 월급 희망 액수는 평균 248만7천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천47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같은 조사 때(223만4천원)보다 25만원 이상 높아진 액수다.
성별로는 남성이 평균 259만3천원으로, 여성(237만8천원)보다 20만원 이상 많았다. 최종 학력별로는 4년제 대학 졸업생이 261만2천원에 달한 데 비해 고졸과 2·3년제 대졸자는 각각 233만2천원과 232만1천원으로 훨씬 적었다.
취업을 목표로 하는 기업 유형별로는 대기업을 겨냥하는 취업준비생들은 평균 279만7천원을 받기를 원했으며, ▲ 외국계 기업 266만2천원 ▲ 공기업 247만5천원 ▲ 중소기업 223만원 등의 순이었다.
그러나 취업에 성공했을 때 실제로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급여액은 희망 액수보다 약 29만원 적은 평균 219만8천원으로 조사됐다.
`첫 월급을 받으면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용돈·선물 드리기`라고 밝힌 응답자가 전체의 52.1%로 압도적이었다.
이밖에 `적금통장 만들기`(11.7%)와 `가족들과 외식하기`(9.2%), `고생한 나를 위한 쇼핑`(7.2%), ` 친구·지인들에게 월급 턱`(4.9%)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