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E] "올해가 베트남 부동산 투자 적기…성장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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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5 16:03   수정 2019-10-25 16:26

[2019 GFE] "올해가 베트남 부동산 투자 적기…성장세 기대"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해외부동산에 대한 투자전략이 소개됐다.

특히 올해와 내년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베트남 부동산에 투자할 적기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에서는 김현수 K-VINA비즈센터 수석전문위원이 `지금은 해외 부동산 투자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위원은 이날 강연에서 "국내시장의 저성장과 경기침체 극복방안을 위해서는 해외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황금알을 낳는 땅`으로 불리는 베트남 등 동남아 토지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VINA비즈센터에 따르면 베트남은 최근 GDP의 가파른 성장세와 외국인직접투자 강세, 안정적인 정치환경이 이어지면서 투자신흥국으로 떠올랐다.

김 위원은 "베트남 경제 부동산의 도약기가 오고 있다"며 "향후 5년간 베트남 중산층은 2017년 약 1,200만 명에서 2022년 약 3,300만 명으로 수직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30년간 베트남이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그간 리스크가 높았던 만큼 리스크가 해소된 현재와 내년까지가 투자의 적기라는 설명이다.

특히 베트남 토지 투자와 관련해서는 소유권과 토지사용권 등 현지 토지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 위원은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요 도시 개발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고가보다는 중저가의 아파트나 호텔, 상가 하우스, 대도시 외곽지역도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힌다"고 소개했다.

한편, K-VINA비즈센터는 한국을 의미하는 Korea `K`와 한국경제TV(Korea Business News)를 의미하고, `VINA`는 한-베트남 및 인도 등 아세안 지역 사업 교류 협력 허브 역할의 의미가 담겼다.

센터는 베트남·아세안 자료, 정보 제공과 매입대행서비스, 현지 창업·법인 설립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날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 K-VINA비즈센터 부스에서는 베트남 부동산 투자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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