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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분기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화웨이 3%P 차 추격

입력 2019-10-31 14:26  



삼성전자가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1%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31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7천820만대를 출하하며 점유율 21.3%로 1위를 차지했다.
점유율은 작년 동기 대비 1.2%포인트 증가했다. 8월 국내외에 출시한 갤럭시노트10의 판매 호조에 더불어 중저가폰 A시리즈가 신흥시장에서 잘 팔린 덕택에 작년보다 출하량을 8% 늘리는 데 성공했다.
화웨이와 애플은 각 18.2%(6천670만대), 12.4%(4천560만대)로 삼성전자 뒤를 이었다.
특히 화웨이는 미국 제재 지속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 대비 무려 29%나 출하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의 작년 동기 점유율은 14.4%에 불과했다.
SA는 "화웨이가 제재 이슈로 북미와 서유럽에서 성장을 멈추면서 자국인 중국에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화웨이가 작년 대비 성장을 이어간 데 비해 애플은 출하량이 작년 동기 대비 3% 떨어졌고 점유율도 13.0%에서 0.6%포인트 줄었다.
SA는 "애플은 점유율이 약간 하락했지만, 사실상 작년 이후 가장 많이 성장한 것"이라며 "최근 출시한 아이폰11은 전작보다 가격을 낮췄고 아시아와 미국에서 수요가 좋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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