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윤지원 종영 소감 “재밌게 보셨나요? 배우 윤지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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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12 08:40  

‘더 게임’ 윤지원 종영 소감 “재밌게 보셨나요? 배우 윤지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배우 윤지원이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 대해 상큼함을 가득 담은 종영 인사를 전해 화제다. 작품을 떠나 보내는 감사한 마음을 전한 것.

12일 윤지원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네이버 TV에는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서 오예지 역할로 열정 부자 매력을 보여준 배우 윤지원의 종영 소감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오예지와 윤지원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서는 “어리바리 한 게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랑 같은 나이인 캐릭터를 처음 맡아봐서 되게 재밌었고, 자기 일을 되게 좋아한다는 점에서 저랑 닮은 점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사회 초년생 수습 기자 오예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다음으로 “극중 예지의 의상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본인 생각은 어떤가요”에 대한 답변으로는 “이번에 장준호 감독님께서 착용감 있는 옷을 좋아하셔서 제 옷을 많이 입었는데요”라며 캐릭터연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내 “부끄럽네요”라며 해맑은 웃음을 보여줘 보는 이들까지도 웃음짓게 만들기도.

마지막으로 윤지원은 “더 게임이 이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 회까지 열심히 본방사수 해주시고요! 저 오예지도 배우 윤지원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이라며 귀여움 가득 담긴 감사 인사와 더불어 지금껏 드라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윤지원은 초반엔 어리바리하지만 열정은 넘치는 수습기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회초년생들의 공감을 샀으며, 후반부에는 이연희에게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소화해내며 키플레이어로 등극한 바 있다. 매회 확실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윤지원이 앞으로 어떤 연기와 차기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을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배우 윤지원이 열연을 펼쳤던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12일 오후 8시 5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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